즐겨찾기+ 최종편집:2019-09-20 오후 11:46:5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대구지역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추석선물, 대구․경북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이 최고!
사회적경제기업 제품도 사고, 사회적가치도 실천하세요!...
김경주 기자 / engdoooo@hanmeil.net입력 : 2019년 09월 05일(목) 18:22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주)영남도민일보
[영남도민일보] 김경주 기자 =     우수 사회적경제기업제품의 홍보와 판매 촉진을 위해 지역주민과 함께특별판매전을 연다.

대구시는 추석명절을 맞아 대구․경북이 함께 9월 6일(금) 대구문화방송(대구MBC)광장에서「대구․경북 마을기업 상생장터」, 9월 9일(월) 대구시청 로비에서「대구․경북 사회적경제기업 명절 특판전」등 다채로운 추석 특판전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추석 명절을 맞아 대구와 경북의 우수한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을 시민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의 판로 확대를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자 마련됐다.

「대구․경북 마을기업 상생장터」는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경북 마을기업의 상생발전을 위해 ‘대구․경북 지역 우수 농수산물 직거래 장터’와 연계해 운영된다.

9월 6일(금)부터 11월 1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되는 ‘대구문화방송(대구MBC)에서 장보는 금요일 특별 생방송’은 양질의 제품을 생산하고도 판매에 어려움을 겪는 마을기업에 대한 홍보와직거래 장터의 생생한 모습과 마을기업의 제품 소개 내용을 담아 방영된다.

9월 9일(월)에는 대구시청에서 대구․경북의 34개 기업의 우수한 제품으로 구성한「대구․경북 사회적경제 추석명절 특판전」을 개최한다. 이번 특판전에는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뿐만 아니라 대구의 문화예술 사회적경제기업의 마술과 버스킹 공연도 펼쳐진다.

이상길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를 확대하고 시민들이 보다 쉽게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을 만나볼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와 지원방안을 모색하겠다”며 “대구․경북의 우수한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자리에 시민 여러분께서 많이 참여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8월 16일부터 17일까지 2일간 대구와 경북이 처음으로 함께 공동주최한 ‘대구․경북 사회적경제 박람회’에서도 200여개의 사회적경제기업이 참여해 다양한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이 판매됐다.

이와는 별도로 사회적기업진흥원에서는 주식회사 에스알, 한국철도공사와 함께 오는 12일까지 전국 10개소 역사(동대구역, 김천구미역, 포항역 등)에서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을 홍보하고 판매하는 임시매장을 마련한다.
김경주 기자  engdoooo@hanmeil.net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전통주 및 천연발효식초 교육’ ..
아동학대 신고의무자 교육 실시
市 처분권한 환수 후 첫 특별단속“..
시민은 뒷전 영주시 실내수영장 민..
봉화군, 치수사업 추진평가 우수기..
한∙영 첨단소재 전문가 워크..
엄태항 봉화군수후보 긴급 기자회견
새롭게~힘차게~다시 시작하자!
영주시 풍기읍, 본인 차량으로 눈 ..
박완서 2018년 영주시장 출마선언
최신뉴스
가을밤, 할매·할배들의 연극 나들..  
영덕군, 특수아동 정서발달을 위한..  
제12회 경상북도 치매 극복의 날 ..  
한국세계유산도시협의회, ‘세계유..  
매전면 새마을3단체, 사랑의 집고..  
경북교육청, 제4차 산업혁명 시대!..  
경상남도, 금연 공중이용시설 합동..  
박성호 행정부지사, 아프리카돼지..  
성주군 농업경영인 가족체육대회 ..  
해운대소방서, 실전과 같은 훈련으..  
태풍 ‘타파’영향 사천문화콘서..  
함안군, 성폭력·가정폭력·성매매..  
말(馬)은 달리고 사람은 즐기는 축..  
구미보건소 영양플러스사업으로 영..  
경북북부제2교도소 가족만남의 날 ..  
인사말 구독신청 광고문의 제휴문의 채용정보 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상호: (주)영남도민일보 / 주소: 경상북도 영주시 광복로 3 / mail: yndm1472@nate.com
Tel: 054-701-1544 / Fax : 054-701-1577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재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