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9-06-20 오후 08:59:3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부산지역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시민 모두가 창업기업의 투자자․후원자가 된다!
부산 창업기업 시민투자 플랫폼, 「크라우드펀딩 사업설명회」 개최
영남도민일보 기자 / yndm1472@nate.com입력 : 2019년 06월 12일(수) 08:56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주)영남도민일보
[영남도민일보] 영남도민일보 기자=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6월 13일 오후 2시 창업카페 부경대점에서 크라우드펀딩을 통한 자금조달 희망 창업기업 및 엔젤투자자, 크라우드펀딩에 관심있는 시민 등 50여명을 대상으로 ‘2019 센탑* 크라우드펀딩 연계지원사업 설명회’를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크라우드펀딩은 일반시민이 창업기업의 기술경쟁력, 성장가능성 등을 보고 직접 투자 또는 후원을 하는 제도다.

시는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부산테크노파크, 한국예탁결제원,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인 ㈜콜즈다이나믹스와 협업해 크라우드펀딩에 참여를 원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준비단계부터 실전투자유치 및 후속투자연계까지 모든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사업설명회는 ▲‘2019 CENTAP 크라우드펀딩 연계지원사업’ 소개 ▲한국예탁결제원의 ‘크라우드펀딩 이해’ 강연 ▲㈜콜즈다이나믹스의 ‘투자자의 시각에서 바라보는 크라우드펀딩’ 강연 등으로 구성되며, 지난해 사업에 참가했던 크라우드펀딩 성공기업의 사례와 노하우도 공유할 예정이다. 크라우드펀딩을 통한 자금조달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스타트업들에는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해 시와 한국예탁결제원이 공동으로 진행한 크라우드펀딩 지원사업에서는 10개 참여기업 중 8개 기업이 총 2.5억원의 투자를 받아 펀딩에 성공했으며, 연말 로드쇼를 통해 기업홍보와 후속투자까지 유치해 전문투자자가 아닌 시민들의 힘으로 창업기업을 지원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사업의 참가는 6월 30일까지 운영사 이메일(㈜콜즈다이나믹스, contact@collzdynamics.com)로 신청 가능하며, 6월 13일 개최되는 사업설명회 참석은 온오프믹스 홈페이지(https://onoffmix.com/event/181685)로 신청하면 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크라우드펀딩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와 참여를 높이고, 크라우드펀딩 제도를 통한 부산지역 창업·벤처기업들의 투자유치 성공사례가 확대되기를 기대한다.”면서, “11월에 개최 예정인 2019 부산 크라우드펀딩 로드쇼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영남도민일보 기자  yndm1472@nate.com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전통주 및 천연발효식초 교육’ ..
아동학대 신고의무자 교육 실시
市 처분권한 환수 후 첫 특별단속“..
시민은 뒷전 영주시 실내수영장 민..
봉화군, 치수사업 추진평가 우수기..
한∙영 첨단소재 전문가 워크..
엄태항 봉화군수후보 긴급 기자회견
하동 금오산 어드벤처 레포츠시설 ..
새롭게~힘차게~다시 시작하자!
이상돈, 명지학원․명지전문대..
최신뉴스
청송군, 교복구입비 지원 혜택 받..  
학교업무정상화를 위한 교육장 협..  
동남권 관문공항, 국무총리실 이관..  
문경시, 도내 처음 촬영 인센티브 ..  
가야읍 당산마을 치매안심마을로 ..  
영주시 치안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경상남도, 여름철 수난사고 대비 ..  
경상남도, ‘휴가철 피서지 쓰레기..  
경북도, 경주시, 원전 후기전략산..  
경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20..  
경북도, 포항 연구개발특구 유치 ..  
포항시 3대 어울림 문화축제 개막  
봉화군 드림스타트, 아동복지기관..  
영화『워낭소리』마지막 주인공 영..  
억지 춘양장터에서 만난 찾아가는 ..  
인사말 구독신청 광고문의 제휴문의 채용정보 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상호: (주)영남도민일보 / 주소: 경상북도 영주시 영주로 198 / mail: yndm1472@nate.com
Tel: 054-701-1544 / Fax : 054-701-1577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재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