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시 치매안심센터, 치매환자 위한‘반짝․활짝 기억 쉼터’재개
돌봄 사각지대 해소 위한 가가호호 방문 서비스도 실시
김진규 기자 / 입력 : 2020년 07월 19일(일) 19:02
공유 :   
|
|
|  | | | ↑↑ 안동시_치매안심센터,_치매환자_위한‘반짝_활짝_기억_쉼터’재개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김 진규 기자 = 안동시 치매안심센터는 오는 7월 20일부터 치매환자와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들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중단됐던 ‘반짝․활짝 기억 쉼터’를 재개한다고 밝혔다.
반짝‧활짝 기억쉼터는 장기요양서비스를 받지 않는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운동, 미술, 원예, 음악요법과 작업치료 등 다양한 비약물적인 방법으로 대상자의 치매 진행 속도를 늦추고 참여자들의 자존감을 회복시키는 전문적인 인지자극 프로그램이다.
또한 쉼터 축소 운영으로 인해 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하지 못하는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가가호호 1:1 방문서비스’도 시작한다. 이 서비스는 간호사와 작업치료사가 한 팀이 되어 대상자의 현 상황에 맞춰 인지자극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대상자 간 최소 간격을 유지, 쉼터 대상자 수를 열 명 내외로 축소, 발열 체크, 마스크착용 의무화, 손 소독, 지속적인 환기 등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에 따른 예방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하며 운영하게 된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정부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쉼터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갈 것이다.”며 “중단됐던 치매환자 쉼터 운영 재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어르신들의 돌봄 공백을 최소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
|
|
김진규 기자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최신뉴스
|
|
|
봉화경찰서, 송이축제장서 보이스피싱 및 공공장소 흉기범.. |
태안해경, 해양경찰의 꿈을 현장에서 키우다.. |
봉화군보건소, 영양플러스 대상자 건강밥상 조리실습 운영.. |
봉화군, 제30회 봉화송이축제 앞두고 안전관리실태 합동점.. |
봉화군, 송이축제와 함께하는 ‘건강맨발걷기 챌린지’ 운영.. |
봉화군, 송이축제장에서 ‘봉화군 도시재생 이야기’ 부스 .. |
제43회 청량문화제 개최 풍성한 전통문화 즐기러 놀러 오.. |
제30회 봉화송이축제, ‘똑똑한 소비’ 위한 네 가지 방.. |
봉화송이축제 개막...18일까지 내성천 일원서 나흘간 열.. |
영주시재향군인회, 제74주년 재향군인의 날 기념식 개최.. |
영주 전통시장에 맛과 흥이 넘친다… 제4회 막걸리축제 개.. |
영주시, 민선9기 출범 100일 맞아 직원과 소통 간담회.. |
영주시, 통합바이오가스 생산시설 구축사업 선정.. |
영주시, 웃음으로 전한 영주 농특산물의 매력.. |
영주시, 2026 국제 트리보 시스템 심포지엄 개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