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0-17 08:36:0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경산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야간 레이저 조명형 도로명판 설치
도로명주소 홍보 • 시민 힐링·편의를 위한 레이저 조명형 도로명판 설치
박정미 기자 / yndm1472@nate.com입력 : 2019년 06월 27일(목) 19:51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주)영남도민일보
경산시에서는 야간 시인성이 뛰어난 레이저 조명형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을 3개소에 설치하여, 도로명주소 인지도를 높이고 야간 도시환경 개선과 시민들의 힐링 및 보행 편의를 도모하고 있다.

설치 위치는 보행자 유동인구가 많은 대학로 임당역 5번 출구, 경청로 221길 월드메르디앙 APT 입구, 경산로44길 서부2동 행복복지센터 앞 인도 3개소이다.

레이저형 도로명판은 야간에 어두운 골목길과 이면도로 바닥 및 벽면에 렌즈를 통해 빛을 투사하여, 야간 시인성과 경관디자인 효과가 뛰어나며, 도시 야간 환경 개선과 도로명 주소의 인지 및 생활화 정착에 큰 효과를 거둘 수 있다.

특히, 야간 도로명판의 설치로 일상에 지친 시민들에게 친근한 힐링 문구 및 시정홍보문구 전달과 더불어 어두운 밤거리를 환하게 밝혀 보행자 안전과 범죄 예방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토지정보과장(박경일)은 “기 설치한 LED조명 도로명판과 이번에 설치한 레이저 조명형 도로명판 등 특색 있고 다양한 도로명 주소 안내시설물의 설치를 통하여, 시민들에게 한결 더 친숙한 이미지의 도로명주소 홍보와 관심을 유도하고, 도로명주소의 생활화 정착에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향후에도 다양한 주소정보 안내시설물의 확대 및 추가 설치로 우리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정미 기자  yndm1472@nate.com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위험천만한 안갯길 안전수칙..
태안해경, 경미범죄 심사위원회 개최..
김진영 태안해양경찰서장,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염생식물에서 주름·미백 개선 효과 입증..
폭염기 수용자 처우 개선위한 온정의 손길....
노벨리스-동아오츠카-동아에코팩-경상북도, 2025년 APEC..
임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의성‧청송‧영덕‧울진 지역위원회 ..
안동교도소, 풍산초등학교 장학 기금 전달..
예천군, 탄소중립 선도도시·지속가능한 클린예천 조성 박차..
제50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 안동에..
최신뉴스
명호초, 학생·학부모·교직원이 함께하는 ‘명호 어울림 캠..  
제305회 영주시의회 임시회 관내 주요사업장 현장방문 실..  
영주시 사회복지사 150여 명 한자리에… 격려와 화합의 ..  
영주시, 제5기 아동참여위원회 활동 마무리..  
영주시, 함께 걷고 함께 웃는 ‘아이! 신나 페스티벌’ ..  
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솔리언또래상담동아리 활동보고회 ..  
영주시, 예비 부모와 아기가 함께하는 특별한 숲속 나들이..  
영주에서 하나 된 희망… 경북시각장애인복지대회 성료..  
영주시, 영호남 문화대축전서 풍기 인삼·홍삼 우수성 알려..  
영주시, 일본 영사관·경제단체 관계자 초청 베어링 산업현..  
제73대 신홍철 영주경찰서장 취임..  
봉화군보건소, 송이축제장서 ‘불법 마약 퇴치·폐의약품 ..  
봉화군, 대한민국 사과 다축과원 '거점' 으로 우뚝… 미..  
2027년 제65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상징물 디자인 매뉴..  
송이 향 담은 한 끼, 숲길 따라 만나는 30년 맛과 멋..  
인사말 구독신청 광고문의 제휴문의 채용정보 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고충처리인제도
제호: (주)영남도민일보 / 발행·편집인 : 김재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재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재근
주소: 경상북도 영주시 광복로 3 / mail: yndm1472@nate.com / Tel: 054-701-1544 / Fax : 054-701-157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경북, 아00717 / 등록일 : 2023년 3월 20일 / 발행일 : 2023년 3월 20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