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6-19 01:17:3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구미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대설 피해지역 신속복구 및 농가 방문 위로
지역 군부대 병력 및 마을 주민 협조로 신속 복구 활동 추진
김옥순 기자 / kos1206@daum.net입력 : 2018년 03월 14일(수) 18:08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주)영남도민일보
[영남도민일보] 김옥순 기자 =    구미시(시장권한대행 이묵)는 지난 3월 8일 구미 지역에 내린 대설로 인해 비닐하우스, 블루베리 방조망, 버섯․인삼재배시설 등 큰 피해를 입은 농가를 대상으로 조석희 선산출장소장 등 관계자가 방문하여 신속복구 지도 및 피해 농가·주민들에게 위로의 마음을 전하며 아픔을 함께했다.

3. 13일 현재 구미시에는 87농가 24ha 농지가 피해를 입은 것으로 신고가 접수 되었으며, 피해 신고내역으로는 농업시설이 6.8ha, 과수는 15ha, 기타 피해는 2.2ha이다.

구미시에서는 피해를 입은 농작물 및 농업용 시설에 대하여 한 농가도 빠짐없이 정밀조사를 실시하여 최종 집계 자료를 경상북도에 보고할 계획이다.

또한, 피해지역 각 읍·면장은 대설 피해로 인해 영농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신속한 대처와 복구를 위해 지역 군부대 병력 및 지역 마을 주민들과 함께 무너진 비닐하우스 세우기, 블루베리 방조망 보수 등 피해시설 복구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조석희 선산출장소장은 폭설로 인해 많은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에게 위로의 마음을 전하면서 농작물 피해농가 조사시 누락되지 않도록 정밀조사를 철저히 하고, 비닐하우스, 과수, 블루베리 등 방조망 피해시설물에 대해서는 우선적으로 응급복구 실시하여 “신속한 영농복귀가 되도록 다함께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하였다.
김옥순 기자  kos1206@daum.net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위험천만한 안갯길 안전수칙..
태안해경, 경미범죄 심사위원회 개최..
김진영 태안해양경찰서장,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염생식물에서 주름·미백 개선 효과 입증..
노벨리스-동아오츠카-동아에코팩-경상북도, 2025년 APEC..
임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의성‧청송‧영덕‧울진 지역위원회 ..
안동교도소, 풍산초등학교 장학 기금 전달..
예천군, 탄소중립 선도도시·지속가능한 클린예천 조성 박차..
축구 열기 ‘후끈’, 2026 STAY 영덕 축구 동계 전지..
이젠 고물상도 노린다. 군인사칭 사기..
최신뉴스
태안해경, 경미범죄 심사위원회 개최..  
영주교육지원청, 영·호남 교류를 통해 상생과 협력의 길 ..  
국립산림치유원, 경계선지능인·지역 취약계층 지원 협력 강..  
우리 숲 페스타 in 영주 ‘숲속 문화가 있는 날’ 개최..  
봉화도서관, 공공-학교도서관 협력 사업 성공적 마무리..  
영호남(봉화-장흥) 협력․상생, 미래교육 이끈다!..  
황병직 당선인 ”방만한 조직, 그대로 둘 수 없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영주시협의회, 취약계층 물품 지원..  
영주시, ‘인삼 막걸리 만들기’ 원데이 클래스 성료..  
치매환자 실종예방, 지역사회가 함께 나선다..  
영주시, 성숙한 반려문화 정착 위한 시민 참여 당부..  
도심 속 피서지, 영주시 가흥안뜰공원 물놀이장 개장..  
학교폭력 예방, 뮤지컬로 공감하다..  
영주서, “책상 위에 인권을 꽃 피우다.” 작은 실천 다..  
국립해양생물자원관, 3년 연속 공정채용 우수기관 인증..  
인사말 구독신청 광고문의 제휴문의 채용정보 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고충처리인제도
제호: (주)영남도민일보 / 발행·편집인 : 김재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재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재근
주소: 경상북도 영주시 광복로 3 / mail: yndm1472@nate.com / Tel: 054-701-1544 / Fax : 054-701-157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경북, 아00717 / 등록일 : 2023년 3월 20일 / 발행일 : 2023년 3월 20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