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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명절 ‘풍기의 맛과 멋’ 서울에 알리다
풍기읍, 자매도시 강남구 대치2동서 특산물 직거래 장터 운영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입력 : 2017년 09월 26일(화)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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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영주시 풍기읍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서죽희)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9월 25일 자매결연지역인 서울 강남구 대치2동 주민센터에서 ‘추석맞이 풍기읍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를 운영했다.

이번 직거래 장터에는 풍기농협, 영주축협, 대광직물 등 3개 업체에서 참여해 풍기의 자랑인 사과, 한우, 인견 3개 품목 24종의 농·특산물을 강남구민들에게 시중가격보다 10 ~ 30% 가량 싸게 판매했다.

매년 설·추석을 앞두고 열리는 이번 직거래장터는 구민들이 고품질의 풍기 농·특산물을 구매할 수 있는 기회로 직거래장터를 기다리는 단골 고객이 생길 정도로 높은 만족도를 보여 총 2250여만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풍기읍은 장터를 통한 홍보와 광고효과로 택배 주문이 늘어나 추석대목 매출 증대와 더불어 풍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했다.

조강기 풍기읍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농특산물 직거래 판매를 통해 풍기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 농가의 소득 증대는 물론 소비자 인지도 향상에도 큰 기여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풍기읍과 강남구 대치2동은 지난 2011년 자매결연을 체결한 후 특산물 직거래 장터 운영, 양 지역 개최 축제 상호 방문 등 활발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김창기 기자  new1472@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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