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6-19 01:17:4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상주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상주시 5개년 원예산업 종합계획 수립 최종승인
‘18년~’22년 원예산업종합계획 수립으로 국·도비 조기확보주력
김옥순 기자 / kos1206@daum.net입력 : 2017년 07월 26일(수) 20:15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영남도민일보] 김옥순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에서는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기본법」에 의거 “ 각 지자체는 5년단위 지역발전 종합계획 수립을 의무화” 함에 따라 상주시는 5개년 원예산업 종합계획을 수립 및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최종 승인을 받아,향후 산지유통시설지원 및 FTA시설현대화 지원사업 등 22개분야 국·도비 연계지원 사업확보 뿐 아니라 원예산업 정책의 일원화 및 효율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교두보를 마련하였다.

그동안 상주시는 부서별·담당별로 산지유통종합계획, 과수산업발전계획, 주산지 밭작물계획으로 각각 분산되어 추진되어 온 원예산업 관련 계획들을 통합하기 위해 지난 1월부터 계획수립에 따른 통합마케팅조직(상주시조합공동사업법인) 및 참여조직(농협 등) 의견수렴, 부서별 실행목표 조율을 위한 회의개최 등 5년동안 통합운영 될 계획을 위해 철저히 준비하여 왔다.

주요내용으로는 오이, 배, 복숭아, 사과, 포도 떫은감(곶감)등 전략품목과 이외 딸기, 가지 등 육성품목을 중심으로 농가조직화, 산지유통조직의 통합 및 계열화, 참여조직(농협 등)의 역할분담 등 실행계획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더불어 정책사업의 유기적 연계, 연차별 지원계획 등 산지조직의 규모화를 통해 시장경쟁력을 높여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고자하는 것이 최종 목표라고 할 수 있다.

이에 이정백 상주시장은 부서별 협력을 통해 국.도비 연계사업 조기확보, 수립된 계획의 철저한 이행을 통해 향후 농가소득이 향상될 수 있도록 이행에 철저를 기하여 줄 것은 물론, 향후 지속적 관리를 통해 상주시 농업발전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김옥순 기자  kos1206@daum.net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위험천만한 안갯길 안전수칙..
태안해경, 경미범죄 심사위원회 개최..
김진영 태안해양경찰서장,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염생식물에서 주름·미백 개선 효과 입증..
노벨리스-동아오츠카-동아에코팩-경상북도, 2025년 APEC..
임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의성‧청송‧영덕‧울진 지역위원회 ..
안동교도소, 풍산초등학교 장학 기금 전달..
예천군, 탄소중립 선도도시·지속가능한 클린예천 조성 박차..
축구 열기 ‘후끈’, 2026 STAY 영덕 축구 동계 전지..
이젠 고물상도 노린다. 군인사칭 사기..
최신뉴스
태안해경, 경미범죄 심사위원회 개최..  
영주교육지원청, 영·호남 교류를 통해 상생과 협력의 길 ..  
국립산림치유원, 경계선지능인·지역 취약계층 지원 협력 강..  
우리 숲 페스타 in 영주 ‘숲속 문화가 있는 날’ 개최..  
봉화도서관, 공공-학교도서관 협력 사업 성공적 마무리..  
영호남(봉화-장흥) 협력․상생, 미래교육 이끈다!..  
황병직 당선인 ”방만한 조직, 그대로 둘 수 없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영주시협의회, 취약계층 물품 지원..  
영주시, ‘인삼 막걸리 만들기’ 원데이 클래스 성료..  
치매환자 실종예방, 지역사회가 함께 나선다..  
영주시, 성숙한 반려문화 정착 위한 시민 참여 당부..  
도심 속 피서지, 영주시 가흥안뜰공원 물놀이장 개장..  
학교폭력 예방, 뮤지컬로 공감하다..  
영주서, “책상 위에 인권을 꽃 피우다.” 작은 실천 다..  
국립해양생물자원관, 3년 연속 공정채용 우수기관 인증..  
인사말 구독신청 광고문의 제휴문의 채용정보 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고충처리인제도
제호: (주)영남도민일보 / 발행·편집인 : 김재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재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재근
주소: 경상북도 영주시 광복로 3 / mail: yndm1472@nate.com / Tel: 054-701-1544 / Fax : 054-701-157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경북, 아00717 / 등록일 : 2023년 3월 20일 / 발행일 : 2023년 3월 20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