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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과 사진이 있는 문화콘서트 ‘영주의 달밤’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7년 07월 10일(월)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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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영주시는 15일 오후 8시 30분부터 약 2시간 동안 효마루체험센터(안정면 용산리 소재)에서 음악과 사진이 있는 이색 문화콘서트 ‘영주의 달밤’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문화재청 생생문화재사업의 일환으로 ‘한국문화유산 콘텐츠 사회적협동조합’과 사진작가 모임 ‘떴다방’이 공동 주관하고 문화재청과 영주시가 후원한다.
행사는 ‘모던필하모닉 오케스트라(단장 이호철)’의 현악사중주 연주와 특별강연으로 작가 박진호의 ‘게슈탈트 심리학과 유머사진’, 영주 문화유산을 주제로 한 ‘떴다방 사진전’ 등이 준비되어 있다.
‘영주의 달밤’이 열리는 효마루체험센터(위원장 안우석)는 안정면 용산리 일명 ‘대룡산마을’에 한옥으로 조성된 체험시설로 교육동, 식당동, 숙박동, 야외체험장 등의 시설을 두루 갖추고 있다. 지난 2015년 농촌체험휴양마을과 농어촌인성학교로 각각 지정받았으며, 올 3월에는 교육부의 교육기부 진로체험기관으로 인증받기도 했다.
생생문화재 사업은 잠자고 있는 문화재의 가치와 의미를 문화콘텐츠로 새롭게 창조해 생생하게 살아있는 역사교육의 장이자 문화재상품으로 활용하는 사업이다.
2017 영주 생생문화재사업 “고분에서 만나는 고대인들”은 사적 제313호 ‘영주 순흥 벽화고분’을 활용해 역사문화도시 영주의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 정체성 확립과 홍보, 청소년의 향토사교육 등을 목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일반인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1박 2일 프로그램 ‘벽화고분에서 삶을 돌아보다’가 2회 진행되며, 초등학생 프로그램인 ‘토기로 만나는 영주 순흥벽화고분’이 총 6회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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