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영주시 사전투표율 최종 26.79%로 전국 평균 26.06%보다 높아...
제19대 대통령선거를 위한 사전 투표 결과가 전국 평균 26.06%의 전례 없는 투표율을 보이고 있어 시전투표를 위한 전 국민들의 관심이 전에 없이 뜨거웠다.
80%대의 선거당일 투표율이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사전투표 2일째인 지난 5일 투표 마감시간인 18시 이후 영주시 사전투표 집계를 보면, 영주시 전체 투표자 92,117(남 45,195, 여 46,902)명중 24,679명이 투표를 완료해, 지난 5월 4일~5일 양일간 치러진 영주지역 사전투표율이 26.79%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지난2015년 20대 총선당시 사전투표율을 보면 영주시 전체 선거인수 91,847명(남 45,085, 여 46,762)중 투표인수 14,029명으로 당시 투표율은 15.27%(남 17.86%, 여 12.78%)로 2017년 5월 현재 사전투표율 26.79%보다 11.52%의 차이를 보여와 이번 대선에 대한 지역정가의 관심 또한 남달라 보였다.
전국 투표율 26.06%보다 0.73%를 상회한 것으로 나타난 이번 영주시 사전투표율은 지역정가에서도 이번 대선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여주는 대목이기도 하다.
전국 4,247만 9,710명의 유권자 중 1,107만 2,310만명이 투표해 26.06%의 역대 최고 투표율을 보인 이번 19대 대선 사전투표율은 또, 이번 대선에 대한 유권자들의 뜨거운 선거열기를 보여주고 있다.
영주시 선관위 괸계자 에 따르면, 사전투표 2일차인 지난 5일 18:50현재 영주지역 19개읍?면?동 총 선거인수 92,117명중 24,679명이 투표를 완료해 26.79%의 높은 투표율을 보여주었다.
남 ? 녀별로 는 남/ 투표인수 45,195명중 투표자수 13,387명으로 29.62%, 여/ 투표인수 46,922명중 투표자수 11,293명으로 24.07% 포인트로 남자가 여자보다 5.5%포인트를 상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16년 20대 총선당시 사전투표율을 보면 지역 최대, 최소 투표율 현황을 보면, 휴천2동제5투가 35.95%로 가장 높은 투표율을 보인 반면, 풍기읍 제5투가 16.44%로 영주시 평균 26.79%에 훨씬 못 미치는 투표율을 보였다.
읍?면?동별 현황으로는 또, 풍기읍 선거인수 10,047중 투표인수 2,341, 23.30%, 이산면 선거인수 2,469중 투표인수615 24.91%, 이산면 선거인수 1,453중 투표인수424 29.18%, 평은면 선거인수 1,453중 투표인수424 29.18%, 문수면 선거인수1,902중 투표인수519 27.29%, 장수면 선거인수2,22중 투표인수675, 30.36%, 안정면 선거인수3,017중 투표인수715, 23.70%, 봉현면 선거인수2,726중 투표인수577, 21.17%, 순흥면 선거인수2,110중 투표인수594, 28.15%, 단산면 선거인수1,951중 투표인수450, 23.07%, 부석면 선거인수3,092중 투표인수797, 25.78%, 상망동 선거인수 6,795중 투표인수958, 27.20%, 하망동 선거인수 5,645중 투표인수798, 27.51%, 영주1동 선거인수 3,971중 투표인수985, 24.80%, 영주2동 선거인수 3,459중 투표인수1,004, 29.03%, 휴천1동 선거인수 5,379중 투표인수1,720, 31.98%, 휴천2동 선거인수 7,809중 투표인수1,175, 26.55%, 가흥1동 선거인수 14,239중 투표인수3,897, 27.37%, 가흥2동 선거인수 6,611중 투표인수1,866, 28.23%이다.
이번 사전투표는 어느 곳이든지 또, 국가가 발행한 주민등록증을 비롯한 어떤 신분증이든지 관계없이 제시하면 투표를 할 수 있어 높은 투표율을 보인 것으로 나타나기도 했다.
따라서, 영주시 선관위 직원들은 분주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 때문에 당초 각 투표구 별로 예상했던 투표용지가 모자라 투표용지수령을 위해 빠쁘게 움직여야 했던 공무원들, 관외투표자들을 위한 관외배송용 봉투가 당초 예상보다 훨씬 모자라 인근 권역으로부터 지원을 받아야하는 선관위 직원들의 노고가 이번 사전투표현장에서 빛을 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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