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6-18 22:22:3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상주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상주시, 실시간청렴도 평가시스템 본격 운영
- 민원인이 직접 업무청렴도 평가! -
김옥순 기자 / kos1206@daum.net입력 : 2017년 03월 27일(월) 00:06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영남도민일보] 김옥순 기자 =  상주시(시장 이정백)는 시민 중심의 민원 행정 서비스 제공과 공직내 청렴분위기 확산을 위해 「실시간 청렴도 평가시스템」을 구축하고 올해 1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상주시가 운영하는 「실시간 청렴도 평가시스템」은 행정서비스에 대한 체계적인 반부패·청렴도 관리 시스템으로, 민원처리가 완료되면, 민원인이 업무를 처리한 공무원의 청렴도를 문자메시지 또는 자동응답시스템(ARS)으로 설문조사를 통하여 직접 평가하는 방식이다.

설문대상은 1천만원 이상의 공사․용역․물품업체 관계자, 보조사업자 등과 민원 접수시스템에서 처리되는 건축허가 등 각종 인허가가 완료된 민원인이며, 평가내용은 업무처리결과 만족도, 기준절차의 적법성, 금품·향응·편의제공 여부, 담당공무원의 전문성 등이다.

상주시는 청렴도 평가시스템 운영으로 민원인의 행정서비스 만족 수준과 부패유발요인을 외부고객 입장에서 측정하고, 운영결과를 분석하여 부조리 사전예방과 공정한 업무처리를 도모하는 등 공직 청렴도를 향상시켜 나가고 있다.

또한 상주시는‘공직자의 청렴은 시민 행복’이라는 인식을 바탕으로 전 공직자의 청렴 서약과 공직자 부패위험성 진단, 사전 컨설팅감사 와 익명신고시스템 운영, 반부패․청렴교육, 청렴컨설팅, 옴부즈맨제도 운영 등 다양한 반부패․청렴시책을 추진하여 공직사회의 청렴의식 향상 을 위해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김옥순 기자  kos1206@daum.net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위험천만한 안갯길 안전수칙..
태안해경, 경미범죄 심사위원회 개최..
김진영 태안해양경찰서장,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염생식물에서 주름·미백 개선 효과 입증..
노벨리스-동아오츠카-동아에코팩-경상북도, 2025년 APEC..
임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의성‧청송‧영덕‧울진 지역위원회 ..
안동교도소, 풍산초등학교 장학 기금 전달..
예천군, 탄소중립 선도도시·지속가능한 클린예천 조성 박차..
축구 열기 ‘후끈’, 2026 STAY 영덕 축구 동계 전지..
이젠 고물상도 노린다. 군인사칭 사기..
최신뉴스
태안해경, 경미범죄 심사위원회 개최..  
영주교육지원청, 영·호남 교류를 통해 상생과 협력의 길 ..  
국립산림치유원, 경계선지능인·지역 취약계층 지원 협력 강..  
우리 숲 페스타 in 영주 ‘숲속 문화가 있는 날’ 개최..  
봉화도서관, 공공-학교도서관 협력 사업 성공적 마무리..  
영호남(봉화-장흥) 협력․상생, 미래교육 이끈다!..  
황병직 당선인 ”방만한 조직, 그대로 둘 수 없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영주시협의회, 취약계층 물품 지원..  
영주시, ‘인삼 막걸리 만들기’ 원데이 클래스 성료..  
치매환자 실종예방, 지역사회가 함께 나선다..  
영주시, 성숙한 반려문화 정착 위한 시민 참여 당부..  
도심 속 피서지, 영주시 가흥안뜰공원 물놀이장 개장..  
학교폭력 예방, 뮤지컬로 공감하다..  
영주서, “책상 위에 인권을 꽃 피우다.” 작은 실천 다..  
국립해양생물자원관, 3년 연속 공정채용 우수기관 인증..  
인사말 구독신청 광고문의 제휴문의 채용정보 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고충처리인제도
제호: (주)영남도민일보 / 발행·편집인 : 김재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재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재근
주소: 경상북도 영주시 광복로 3 / mail: yndm1472@nate.com / Tel: 054-701-1544 / Fax : 054-701-157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경북, 아00717 / 등록일 : 2023년 3월 20일 / 발행일 : 2023년 3월 20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