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榮州署, 초등학교 고학년 대상 착한 자전거타기 교실 운영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7년 03월 23일(목)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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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영주경찰서(서장 김국선)는 3.22(수)10:00~10:40 문수초등학교 4-6학년 상대 착한 자전거 타기 교실을 운영하였다.
기온이 상승함으로 주말이나 등․하교시 자전거를 이용하는 학생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어 선제적인 교육을 실시함으로 사고예방에 앞장섰다.
이날 교육은 보행시 안전수칙에 대해서 설명하고 골목길을 운행할 때 잠시 멈추기, 안전모 착용, 밝은 옷 착용 등 안전하게 자전거타기 요령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지고 안전모 없는 학생에게 안전모를 배부하며 반드시 착용하고 다닐 것을 강조하였다.
자칫 따분할 수 있는 교통안전교육을 초등학교 고학년에게 인기있는 넌센스 그림퀴즈를 같이 풀며 재미있는 시간을 가져 더욱 기억에 남는 교육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참여한 한 학생은 교통안전교육을 하면서 재미있게 받아 길을 걸을때도 자전거를 탈때도 항상 생각나서 교통질서를 잘 지킬수 있을 것 같다며 크게 호응을 했다.
영주경찰서 교통관리계에서는 앞으로도 초등학교 고학년 상대 착한 자전거타기 교실을 연중 실시하여 교통사고로부터 한 생명 더 살리기를 적극 추진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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