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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소방서, 119펌뷸런스대원 특별교육 교육 실시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7년 03월 23일(목)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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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영주소방서(서장 김규수)은 23일 3층 대회의실에서 펌뷸런스 대원 및 구급대원을 대상으로 중증응급환자에게 신속한 응급처치를 제공하고 현장활동 중인 구급대원을 보호하기위한 특별교육을 실시하였다.
‘펌뷸런스'란 소방펌프차(Pump)와 구급차(Ambulance)를 합성한 용어로 구급현장에 두 차량을 동시에 출동시켜 신속한 응급처치를 제공하거나 구급차가 출동하고 공백이 생길 때 소방펌프차가 출동하여 구급차 도착 전 구급활동을 지원하는 출동 시스템을 말한다.
현재 영주소방서는 6개 대(문수, 가흥, 풍기, 봉화, 춘양, 명호) 펌뷸런스 차량을 운영 중이며, 이 날 교육은 골든타임의 의미, 구급실습용 기자재을 이용한 심폐소생술 및 자동제세동기 사용법, 응급처치 등의 내용으로 이루어졌다.
이에 따라 구급차 공백 발생 시 펌뷸런스에 탑승한 소방대원에 의한 신속한 응급처치로 시민의 구급서비스 만족도가 향상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교육을 실시한 구조구급담당 김윤현은 “펌뷸런스 탑승 대원들이 현장응급처치를 잘 할 수 있도록 응급처치 교육을 주기적으로 실시해 24시간 빈틈없이 응급구조 활동이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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