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주시, 부동산중개사무소 지도․점검 실시
봄 이사철 불법 중개행위 예방 위해 3월말까지 실시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7년 03월 16일(목) 10:11
공유 :   
|
|
|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영주시는 대학교 개학과 봄 이사철을 맞아 이사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예상되는 불법 중개행위 예방과 부동산중개사무소의 건전한 중개를 유도하기 위해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영주시내 101개 부동산중개사무소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시는 점검을 통해 부동산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 확대시행을 안내하고 부동산 매물을 광고할 때 상호와 성명, 사무소 소재지 및 연락처 기재 등 필수사항 준수와 부정확한 시세표 등 무분별한 광고물을 제거토록 하는 등의 지도를 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중개보수 과다 수수 등 공인중개사법 위반행위도 집중 점검하며, 점검에서 적발된 사항에 대해서는 고발조치 등 행정처분을 하고, 필요할 경우 영주세무서 및 영주경찰서와 협조해 합동 점검도 실시하기로 했다.
영주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부동산을 안정적이고 투명하게 거래할 수 있도록 현지 지도를 통해 건전한 중개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
|
|
김창기 기자 new1472@nate.com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최신뉴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