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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안전한 보행환경위해 인도정비 나서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7년 03월 08일(수)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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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영주시는 시가지 생활권을 중심으로 보행환경이 좋지 않은 인도 3곳에 대해 총 2억4000만원을 투입해 6월전까지 정비한다고 밝혔다.
정비 대상은 인도포장이 노후돼 우천 시 물이 고이는 등 시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는 구성오거리에서 세무서사거리, 신영주파출소에서 벨리나웨딩홀, 영주시청에서 휴천동우체국 3개 구간(총 연장 1.7km)이다.
이번 사업은 지방재정 신속집행을 위해 지난 2월말까지 실시설계용역을 완료해 3월초에 발주하고, 선급금 지급 등 계획 중이다. 시는 인도정비 공사와 함께 인도 관련 시설물을 정비해 인도 위 차량의 무단주차 방지는 물론 인도파손을 예방하고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편안한 보행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영주시 관계자는 “인도정비사업 조기 추진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시의 깨끗한 이미지 제공 및 안전하고 편리한 보행환경을 조성해 사람중심의 편안한 도시를 구축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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