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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署 의경, 다시 뭉친 뜨거운 전우애!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7년 03월 01일(수)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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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영주경찰서에서 전역한 의경 대원들이 2일, 후배 의경들의 군복무 생활을 격려하기 위해 영주경찰서를 방문하여 뜨거운 전우애를 보여 주었다
2016년 2월경 전역자 8명이 방문한데 이어 올해에도 전역자 정현배(24세) 등 6명이 서울 등 전국에서 후배 대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방문하여 축구 경기와 저녁을 함께 하며 전·현역 대원간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전역자 정현배(24세)는 “의경으로 복무한 영주서에서 정들었던 후배들과 오랜만에 축구로 땀을 흘리며 다시 한번 옛 추억을 되새기게 되었고 선·후배간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었던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하였다.
김국선 서장은 전역후에도 복무중인 후배들을 격려하기 위해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만들어준 의경 선배들의 아름다운 사랑을 이어나가 구타, 가혹행위 등 사고없는 사랑이 넘치는 건강한 병영 문화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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