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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식단 자율실천, 음식문화 한단계 도약 계기 삼기로
영주시외식업지부 제23회 정기총회 개최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7년 02월 28일(화)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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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영주시 외식업지부(지부장 : 김인영)는 2월 28일(화) 14:30 남서울웨딩홀에서 김인영 지부장을 비롯해 150명의 대의원과 외식업관계자 그리고 장욱현 영주시장, 최교일 국회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23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는 우수회원에 대한 표창패 수여와 외식업소 자녀 11명에게 51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해 소속감과 훈훈한 인정을 베풀어주는 자리로 마련됐다.
외식업지부는 올바른 외식사업 추진으로 시민 건강증진에 기여하고자 나트륨 저감화를 위한 외식업경영자 결의대회를 갖고 나트륨 사용량 줄이기에 앞장서기로 다짐했다.
공식행사 이후 진행된 정기총회는 예산안, 사업계획 승인, 지부장 선출 등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 주요사업으로 음식문화개선과 좋은 식단 추진 운동, 회원의 권익보호 등의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경기침체로 힘들지만 다시 찾고 싶은 도시 영주의 이미지를 가꾸는데 외식업 경영인의 협조를 구한다”며, “친절한 서비스와 위생적이고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으로 한 차원 높은 ‘힐링중심, 관광영주’가 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희망찬 영주의 미래를 만들어 나가자”며 적극적인 실천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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