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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소방서, 숙박시설 및 근린생활시설 등 소방특별조사 실시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7년 02월 27일(월)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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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영주소방서(서장 김규수)은 3월 2일부터 오는 3월 31일까지 관내 25개소(숙박 13개소, 근린 10개소, 판매 2개소)에 대한 소방특별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소방특별조사는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는 숙박시설 등에 소방대상물의 화재예방을 위해 추진됐다.
주요 조사사항은 △소방안전관리업무 수행에 관한 사항 △관계인 및 관리업자 등의 자체점검 및 정기적 점검 등에 관한 사항 △불을 사용하는 설비 등의 관리와 특수가연물의 저장·취급에 관한 사항 △소방시설, 피난시설·방화구획 및 방화시설의 설치·유지 및 관리에 관한 사항 △ 위험물 안전관리에 관한 사항 △무허가위험물 단속 등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소방특별조사에서 소방관계법령 위반 시 과태료처분 및 조치명령 등 엄중한 법집행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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