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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복지의 구심점으로 거듭나는 영주1동 복지센터
영주지역 마지막 주민자치위원회 구성, 20일 개강식 개최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7년 02월 21일(화)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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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영주1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0일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프로그램 운영의 출발을 알리는 개강식을 가졌다.
개강식은 강사와 수강생을 비롯한 도․시의원 등 지역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사와 수강생의 오리엔테리션에 이어 각 과정별로 내실있는 프로그램 운영 방안 등을 협의했다.
올해 첫 프로그램으로는 웰빙댄스, 단전호흡, 한국무용, 악기교실, 탁구교실 등 5개 과목이 운영되고 악기교실은 관사골에 위치한 부용 어울마당에서 활동할 계획이다. 이태호 영주1동주민자치위원장은“무엇보다 신청에서 밀린 타동 주민들에게 미안하다”고 밝히면서“ 당초 모집인원 보다 신청자가 폭주해 첫 출발부터 매우 고무적이다”며 기대감을 표시했다.
영주1동 행정복지센터는 주민센터의 기능 외에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복지 허브화를 추진하고 있어 행정, 문화, 복지가 동시에 가동되는 복합행정의 롤 모델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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