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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양봉산업, 웰빙·생명산업으로 육성시킨다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7년 01월 31일(화)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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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영주시(시장 장욱현)는 고품질 양봉산물 생산으로 양봉농가의 소득증대를 위한 양봉산업 경쟁력강화사업 5개 사업에 3여억 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시는 강군을 육성하기 위한 화분 11,500kg, 자동채밀기 19대, 저온저장고 9대, 소초광 2만개, 벌꿀 병 7만개를 조기에 지원해 농가의 생산성 향상에 기여 하는 등 사육농가 전문성 강화를 위해 영주의 새로운 웰빙․생명산업으로 육성할 방침이다.
옛말에 지구상에서 꿀벌이 사라진다면 인류는 살수 없다는 얘기와 같이 열매를 맺기 위해서 수분 공급과 꽃가루 매개역할을 하는 등 꿀벌의 소중함을 알 수 있다.
시는 양봉산업은 친환경 축산의 대표 산업으로 발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확대해 경쟁력강화와 농가소득 제고에 앞장설 것 계획이다.
또한, 시중에 유통되는 저급꿀에 대한 유통질서 근절과 영주에서 생산되는 우수한 벌꿀을 널리 알리기 위해 지난해 벌꿀 성분검사를 실시한바 있으며 청정 영주벌꿀 생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영주시 관계자는 “기후변화와 밀원수 부족 등 여타의 요인을 양봉산업이 어려움에 처해있다”며 “양봉협회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양봉산업이 웰빙·생명산업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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