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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소방서, ‘설 명절 고향집,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운동’ 캠페인 실시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7년 01월 26일(목)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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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영주소방서(서장 김규수)는 26일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26일 주택용 소방시설 의무설치 유예기한 만료에 대비해 고향집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고향집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는 화재 시 초기소화에 사용할 수 있고, 신속히 화재를 감지해 대피할 수 있는 기초적이고 필수적인 소화기, 단독경보형감지기를 설 명절에 부모님이 계시는 고향집에 설치하자는 운동이다.
이에 영주소방서는 많은 귀성객이 몰리는 영주역, 전통시장 등에서 주택용소방시설 홍보 전단지를 귀성객들에게 나눠 주며 집중홍보 활동을 펼쳤다
김규수 영주소방서장은 “올 설 명절 연휴 기간 중 귀향객과 지역주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또한 “고향의 부모님 댁에 주택용 소방시설을 직접 설치해 다른 무엇보다 뜻 깊은‘안전’이란 선물을 전해 드리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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