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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해충 진단 이제 걱정하지 마세요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7년 01월 23일(월)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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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영주시(시장 장욱현)는 농업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병해충 관련 애로사항 해결을 위해 ‘병해충 종합 진단실’ 운영으로 농산물 품질 향상과 병해충 감소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FTA(자유무역협정) 확대로 국가 간 농산물 교역량이 증가하면서 각종 병해충의 국내 유입과 기후변화에 따른 새로운 병해충 발생 등 고품질 농산물 생산에 장해요인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전국적으로 발생된 외래 병해충은 총 85종으로 대표적으로 갈색날개매미충, 미국선녀벌레, 꽃매미, 과수 화상병 등이 있는데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정확한 임상진단과 예찰 및 방제 대책이 필수다.
영주시 관계자는 “농업현장에서 의심이 되는 병징이나 원인을 알고 싶은 경우 식물체나 해충 등을 채집해 농업기술센터에 의뢰해 달라”며 “디지털 현미경 등 진단장비를 활용해 임상진단을 실시하고 보다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는 농촌진흥청 등에 정밀진단을 요청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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