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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소방서, 2016년 화재 통계 분석‘부주의 실화’가장 높아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7년 01월 05일(목)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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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영주소방서(서장 김규수)는 2016년도 영주시‧봉화군 관내 화재 발생 현황을 분석한 결과 지난 1년 동안 화재발생은 총 155건으로 2015년 같은 기간의 205건과 비교해보면 50건(24.3%) 감소하였으며, 인명피해는 11명(사망2, 부상6)에서 1명( 부상1)으로 10% 증가하였고, 재산피해는 15억1,100만원에서 8역6,819만원으로 7억6억4,281만원(43%) 감소하였다고 1월 5일 밝혔다.
원인별 화재발생현황을 살펴보면 부주의 76건(39%)으로 가장 높은 발생률을 보였고, 다음으로 원인미상 28건(18%), 전기적요인 20건(12.9%), 기계적요인 17건(10.9%) 순으로 발생했다.
또한 장소별로는 주거시설 54건(34.8%), 자동차 18건(11.6%), 임야 17건(10.9%), 기타시설 14건(9%), 창고•동식물시설 13건(8.3%), 순이었다.
이용엽 대응구조구급과장은 “2016년도 화재발생 통계분석 결과에서 나타났듯이 부주의가 화재발생의 가장 큰 요인인 만큼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다각적인 소방안전대책 및 소방안전교육 실시 확대 등 화재예방활동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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