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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영주동 숫골·후생시장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완료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7년 01월 02일(월)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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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영주시는 2015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인 영주동 숫골지구와 후생시장지구에 대한 지적재조사사업을 완료했다.
시는 사업지구 경계결정에 따른 지적공부정리하고 등기완료 후 토지소유자에게 통지할 계획이다.
이번 숫골·후생시장지구의 지적재조사사업은 후생시장 도시재생사업과 연계 추진하여 현재 점유현황에 따라 새로운 경계와 면적으로 당초 222필의 토지를 197필로 확정하여 이웃 간 경계분쟁이 해소되고 토지이용의 편의를 제공하게 됐다.
영주시 관계자는“지적재조사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신 토지소유자들에게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토지이용편의와 재산권 행사에 따른 불편을 해소하고자 2030년 까지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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