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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농촌여성 일자리 여성창업 종합평가회
뭉쳐서 하나되고, 하나되어 6차 성공 모델되자!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6년 12월 14일(수)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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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영주시는 12월 14일 오후 3시 영주시농업기술센터 소회의실에서 농상공 연계 및 농관(광)연계 등 20여 년 간 시도해 온 지도시범사업 대상자와 농기업을 대상으로 농촌여성 일감갖기 및 가공창업 종합평가회를 개최했다.
농촌여성 창업지원사업은 지역 농산물을 기반으로 농촌 부가가치 증진 및 여성 농업인의 경제활동 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날 평가회는 농촌여성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중점 추진한 지도사업의 성과를 평가하고 서로의 정보를 교환하는 장으로써, 지역사회의 리더로서의 역할과 농업농촌의 활력화를 위해 마련됐다.
농촌여성의 일감갖기 사업으로 안정농산(가루제품, 조청), 선비촌한과(유과, 엿기름), 쥬네뜨와인(포도즙, 와인), 우리콩 체험장(두부, 청국장) 등은 농산물의 부가가치 향상을 위해 선도적으로 가공 사업을 시작한 사업장이다.
영주마실푸드앤헬스(사랑아, 아로니아분말 등), 소백산아래(한부각), 우가네(고추가루, 세척생강), 소백산꽃차이야기(국화차, 돼지감자차류), 소백자연찬(장아찌류)등의 농촌여성가공창업사업장은 농촌지역 각 읍면별로 설치가 되어 지역의 농산물 가공은 물론, 지역민의 일자리 창출과 농산물 수출에도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영주마실푸드엔헬스는 사과와 아로니아의 혼합음료인 ‘사랑아’라는 제품으로 2015년도 경진대회에 참가하여 장려상(농촌진흥청장상)을 수상했고, 올해엔 소백산아래의 부각제품인 ‘한부각’이 6차 가공상품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일당백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어 지역은 물론, 전국에서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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