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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산면 새마을부녀회 온정을 나누다
새마을부녀회에서 마을 노인회관에 떡국떡 나눔행사 가져..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6년 12월 13일(화)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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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영주시 단산면 새마을부녀회(회장 김남숙)는 최근 마을 노인회관 어르신을 위해 떡국떡(160kg)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연중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단산면 새마을부녀회원들은 평소보다 일찍 찾아온 추위에도 불구하고 직접 각 노인회관을 방문해 온정을 나누는 사랑을 실천했다.
김남숙 회장은 “추위가 일찍 찾아와 마을 어르신들이 걱정되던 차에 회원들과 뜻이 맞아 이런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고 전했다.
행사에 참석한 조강기 단산면장은 “항상 주위를 살펴 생활 속 봉사를 실천하는 부녀회원들 덕분에 지역이 훈훈하다”며, “면민을 대표해 감사드리고 이런 봉사정신을 널리 알려 더 따뜻한 단산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비록 날씨는 추웠지만 행사에 참석한 사람들의 따뜻한 마음씨로 인해 한결 훈훈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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