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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자활근로사업 참여자 역량강화 교육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6년 12월 12일(월)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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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영주시는 12일 그랜드컨벤션웨딩홀에서 자활근로사업 참여자와 자활기업 대표자를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 및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참여자들에게 자존감 향상 및 근로의욕을 고취시키고 조직 내에서 발생하는 갈등의 종류와 사례를 바탕으로 커뮤니케이션 스킬 향상 등에 대한 구체적인 교육으로 진행됐다.
특히 장욱현 영주시장이 강사로 나서 자활근로사업 참여자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 주기위한 자립역량 강화 특강을 실시했다.
영주시 관계자는 “근로능력이 있는 기초생활수급자에게 자활을 위한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영주지역자활센터는 일할 기회를 찾기 어려운 분들에게 일할 기회를 제공하고 안정된 경제활동을 지원함으로써 참여자들이 일의 성취감과 삶의 희망을 가지고 스스로 자활할 수 있도록 돕는 기관이다.
현재 센터 종사자 8명, 자활사업단 참여자 57명, 자활기업 참여자 13명이 근무를 하고 있으며, 8개의 시장진입형·사회서비스형 사업단과 6개의 자활기업을 운영하고 있다.
지금까지 열심히 일한 결과 보건복지부 지역자활센터 성과 평가에서 2012년부터 2015년까지 최우수기관, 2016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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