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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흥지역 교회 연합회, 성탄트리 불 밝혀
이웃돕기 성금 115만원, 연탄 4500장 기탁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6년 12월 09일(금) 0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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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영주시 순흥지역 교회연합회 대한예수교장로회(회장 윤선율)는 12월 7일 순흥면사무소 앞에서 순흥의 연말을 따뜻하게 밝혀줄 성탄트리 점등식을 갖고 불을 밝혔다.
이날 점등식은 순흥지역 6개 교회연합회 회원(순흥, 순흥 제일, 배점, 태장, 지동, 대흥)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예배, 축사, 점등, 기념촬영 순으로 열렸다.
교원 연합회는 점등식에 이어 희망2017 나눔캠페인 성금 115만원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연탄 4500장(250만원상당)을 순흥면사무소에 기탁해 행사를 더욱 뜻깊게 했다.
이번에 기탁한 사랑의 연탄은 순흥면 관내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층 및 독거노인 15가구에 300장씩 전달될 계획이다.
윤선율 회장은 “이웃을 생각하는 회원들의 정성된 마음이 잘 전달되어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고 전했다.
순흥지역 6개 교회연합회(순흥, 순흥제일, 배점, 태장, 지동, 대흥)는 매년마다 연말 성금을 모아, 소외계층을 꾸준히 돕는 이웃사랑 실천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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