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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협회 영주시지부, 사랑실은 고기나눔 행사
저소득층 200세대, 복지시설 12개소에 돼지고기 1140kg 전달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6년 12월 09일(금) 0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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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한돈협회 영주시지부(지부장 권현의)가 12월 8일 영주시를 방문해 관내 소외계층과 사회복지시설에 전해 달라며 돼지고기 1,140kg (750만원 상당)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돼지고기는 드림스타트 및 영주시종합사회복지관과 협력해 한부모 가정 등 아동이 있는 소외계층 200세대와 무료급식소 등 사회복지시설 13개소에 전달 될 예정이다.
한돈협회 영주시 지부는 지난 9월에 돼지고기 나눔행사를 펼치는 등 매년 지역의 주민과 함께하는 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다.
권현의 지부장은 “축산시장 개방과 원가상승으로 축산 농가들이 전반적으로 어렵지만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를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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