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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국가주소정보시스템 유지관리 위수탁협약 체결
소방, 치안, 재난 등 위기상황시 신속한 위치정보 제공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6년 12월 05일(월)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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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영주시(시장 장욱현)는 국가주소정보시스템 기능개선, 소프트웨어 유지보수, 운영지원 등을 위하여 한국지역정보개발원과 2017년 국가주소정보시스템 유지관리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였다.
국가주소정보시스템(KAIS)은 도로, 건물과 같은 공간정보와 도로명, 건물번호와 같은 속성정보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자지도상의 위치정보를 필요로 하는 소방, 경찰 등에 제공하고 있으며 우편번호와 같이 읍면동까지의 주소를 찾고 관리 할 수 있는 도로명 코드를 제공하고 있다.
영주시 관계자는 “국가주소정보시스템의 정확한 정보관리로 소방, 치안, 재난관리 등 응급상황 발생시 신속한 위치정보 제공으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한 사회안전망을 확충하고 도로명주소가 생활 속에 조기 정착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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