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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합주, 감동의 선물 ‘꿈의 오케스트라’정기연주회 개최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6년 12월 03일(토)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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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영주시(시장 장욱현)와 (사)한국예총영주지회(회장 이혜란)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꿈의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를 12월 3일 오후 4시에 영주시민회관에서 공연한다.
‘꿈의 오케스트라’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사회취약계층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음악교육을 지원하는 한국형 ‘엘 시스테마(El Sistema)’ 추진사업으로 영주시가 2015년 신규 거점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이번 연주회는 작년에 이어 두 번째 정기연주회로 소통과 공감을 기본 철학으로 협력과 이해 사랑과 열정으로 만든 꿈의 오케스트라로 관내 초등학생 60명이 그 동안 갈고 닦은 연주실력을 뽐내는 자리며 ‘신세계교향곡’ ‘오페라의 유령’등 총 11곡을 합주하여 큰 감동을 선사한다.
영주시청 관계자는 “꿈의 오케스트라는 저소득층, 결손가정, 다문화가정 등 사회적으로 소외받기 쉬운 초등학생들이 음악을 통해 정서를 함양하고 공동체적 인성을 갖춘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수 있도록 지원하는 소중한 프로그램으로, 앞으로도 꿈의 오케스트라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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