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주시 11월에 산타가 나타났네…
영주 사랑의 열매 봉사단’, 이불 36채 전달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6년 12월 01일(목) 20:00
공유 :   
|
|
|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사랑의열매 영주봉사단(단장 : 정옥희)은 30일 영주시청에서 장욱현 영주시장, 봉사단원, 시설 종사자 등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1월의 산타 물품인 ‘이불’ 전달식을 가졌다.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은 250만원의 성금으로 이불 36채를 마련해 새희망힐링스 등 사회복지시설 2개소와 홀몸노인 등 소외계층 20가구에 전달했다.
‘11월의 산타’는 경북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이 매년 4월부터 10월까지 시군별로 모은 성금으로 기초생활용품을 마련해 소외계층에게 지원하는 나눔 봉사활동으로 금년에는 영주시에서 ‘11월의 산타, 출범식을 시작하여 23개 시군에서 순차적으로 실시하게 된다.
사랑의열매 영주시 봉사단은 연말연시 이웃돕기 성금 모금 거리홍보 ․자영업자의 기부동참을 위한 착한가게 캠페인 등 기부문화 저변 확대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랑의 열매 나눔 봉사단 관계자는 “더 많은 시민이 참여하는 풀뿌리 나눔문화를 확산시켜 함께 하는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
|
|
김창기 기자 new1472@nate.com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최신뉴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