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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영주시민 3194명‘따끔한 이웃사랑’동참
영주시청 공무원 73명, 하반기 사랑의 헌혈 캠페인 참여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6년 12월 01일(목)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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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영주시에 소재한 행정기관 및 공공기관, 학교 등 15개 기관이 솔선수범해 헌혈에 앞장서 2016년 11월말 기준 총 3194명이 헌혈에 동참했다.
영주시보건소(소장 강석좌)는 30일 영주시청 전정에서 대한적십자사 헌혈차량을 지원받아 시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2016년도 하반기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헌혈운동은 공무원이 솔선수범해 심각한 혈액 부족 상황을 조금이라도 해소하기 위해 실시하게 됐다. 시청 간부공무원을 비롯해 총 73명이 헌혈을 통한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희망자 중 일부는 빈혈, 약물 복용 등의 이유로 부적격 판정을 받아 헌혈은 할 수 없었지만, 추운 겨울날씨 속에도 사랑 나눔 실천을 위한 마음은 남달랐다.
보건소 관계자는 “수혈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환자와 그 가족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안겨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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