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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소방서, 신형 구조공작차 배치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6년 11월 30일(수)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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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영주소방서(서장 김규수)는 119구조구급센터에 11월 25일자로 신형 구조공작차를 배치하였다. 지역 특성상 산악구조, 교통사고구조 등 장거리 구조활동이 많아 구조차량의 노후가 심한 편이었다.
올해 초부터 2016년 11월 26일까지 영주소방서에서는 2504건의 출동을 하여 1872건의 구조활동을 하였으며, 341명의 인명을 구조하였다. 이중 교통사고는 199건을 처리하였으며, 127명의 소중한 인명을 구조하였다. 산악사고는 50건을 처리하였고, 33명의 인명을 구조하였다.
9년 9개월정도 사용한 기존 구조공작차를 국내 소방차량 제작업체(EN3, 차체: 타타대우 8.5T)에서 제작된 신형 구조공작차로 교체하였다. 이를 통해 영주소방서 관할 구조활동에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처가 가능하게 되었다.
조정수 119구조구급센터장은 “새로 도입된 구조공작자를 통해 각종 화재·재난·사고현장에서 주민 안전을 위해 완벽한 구조활동을 신속히 펼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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