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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4-H회원 문화체험 교육 영주에서 열려
전통과 현대를 겸비한 조화로운 인재양성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6년 11월 12일(토)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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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11월 11일~12일 양일간 경상북도 학생4-H회원, 학교4-H지도교사 및 4-H담당지도사 31명이 참가하는 2016년 학생4-H회원 문화체험 교육이 영주시 선비문화수련원 및 문경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교육은 경상북도4-H본부가 주최하고 경상북도4-H지도교사협의회가 주관하며 상주상지여자고등학교, 예천풍양중학교, 영주동산고등학교 학생 및 지도교사들이 전통음식만들기 체험, 철도자전거 체험 및 승마 체험을 한 후 영주 선비문화수련원으로 이동하여 선비촌 밥상머리교육, 유복배례 체험 및 다례 예절교육을 한다. 올해로 5회째 실시하는 교육으로 학생들에게 전통문화 체험을 통해 문화적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예의와 인성을 함양하며 교육 후 4-H신문만들기 및 소감문 발표를 통해 창의적인 프로젝트 학습법을 배우도록 한다. 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송인홍)는 이번 교육를 통해 “미래를 이끌어 나갈 학생들이 선비의 고장 영주에서 한옥 및 전통문화 체험을 함으로서 예의범절을 실천하는 청소년이 되길 바란다”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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