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주의 밤은 우리가 지킨다”
- 영주시 통합관제센터 실시간 모니터링으로 대형화재 확산 예방 -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6년 11월 09일(수) 00:26
공유 :   
|
|
|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영주경찰서(서장 김국선)는 차량 화재 조기 진압 공로로 영주시 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 A씨에게 감사장을 전달한다
A씨는 지난 10. 21. 3시 40분경 영주 동부초등학교 인근을 모니터링 하던 중 골목길에 주차된 트럭에서 발생한 화재를 초기에 발견하고 112에 신고하였으며, 경찰관이 현장에 출동하여 순찰차 비치 소화기로 초동조치 및 119에 지원요청하여 화재를 조기 진압 하였다.
이번 화재사건은 새벽시간에 주택가지역에서 발생하여 자칫 대형인명 사고로 확산될 수 있었는데 관제요원의 신속하고 적절한 상황대처로 모두가 잠든 새벽시간에도 시민들의 안전을 지켜냈다.
영주시 통합관제센터는 2016년 들어 현재까지 범죄관련 29건, 청소년비행 예방 100건, 안전사고 예방 74건 등 각종 범죄와 사건·사고 해결에 결정적인 단서 203건을 제공했다.
김국선 서장은 “시민들의 재산과 안전을 위해 심야 근무에 고생하는 관제요원들은 경찰과 함께 영주 치안의 중심축이다”며 관제요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민·관 구분없는 협업치안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
|
|
김창기 기자 new1472@nate.com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최신뉴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