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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이웃에 따뜻한 온정‘훈훈’
영주시 하망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연탄배달 봉사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6년 11월 09일(수)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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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영주시 하망동 새마을 남․여지도자협의회(회장:주세영, 장정애)는 지난 8일 동 주민센터 직원들과 함께 외롭고 어렵게 살아가는 소외계층에 따뜻한 정을 담은 사랑의 연탄을 전달했다.
협의회는 매주 폐지, 폐플라스틱 등 재활용품을 모아 틈틈이 조성된 기금을 활용해 연말에 불우이웃돕기를 하고 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는 연탄 1,300장을 구입해 주거환경이 취약한 가정 6가구에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전달했다.
주세영 새마을지도자 협의회 회장은 지난 3일에는 연탄보일러 고장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가정을 찾아 직접 수리해 주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오계화 하망동장은 “지역봉사단체들과 힘을 모아 이웃봉사활동이 일회성이 아닌 꾸준한 릴레이 봉사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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