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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상망동 연탄으로 전하는 따뜻한 온기
영주중앙교회 청소년 봉사단 사랑의 연탄배달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6년 10월 26일(수)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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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영주시 중앙교회 청소년 봉사단은 지난 22일 상망동 소외계층 2가정에 연탄 800여장을 지원했다.
이번 연탄배달은 어려운 생활로 인해 더욱 혹독한 겨울을 맞게 될 독거노인, 한부모 가정 등을 대상으로 청소년 봉사단이 직접 사랑의 릴레이로 연탄을 전달했다.
청소년 봉사단 단원들은 “요즘처럼 쌀쌀한 날씨에 난방비로 걱정 하시는 이웃들에게 작은 정성이나마 도움이 된다고 하니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영주중앙교회 관계자는 “우리의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감싸주는 선물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영주중앙교회는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연탄배달로 지역사회를 따뜻하게 하는 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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