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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소방서, 주공임대아파트 화재 유공자 표창장 수여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6년 10월 25일(화)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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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영주소방서(서장 김규수)는 24일 영주소방서장실에서 영주시 가흥동 소재 주공임대아파트 화재 초기진압으로 대형화재를 사전에 방지한 아파트 관리사무소 직원 김남진씨(남,42)에게 재난현장 유공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영주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10월 12일 오후 6시 26분경 주공임대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 주공아파트 관리사무소에 화재수신기가 작동하자 화재현장위치를 확인하고 화재현장으로 달려가 소화기 3대와 옥내소화전을 이용해 초기 화재진압에 성공해 화재 피해 최소화에 기여했다.
자칫 대형화재로 번질 수 있었던 것을 골든타임 내 적절한 초기대응으로 인명과 재산피해를 현저히 저감시킨 공로로 이날 소방서장 표창을 수여하게 됐다.
김규수 영주소방서장은 “신속한 초기 대응으로 귀중한 인명과 재산을 지킨 유공자께 깊은 감사를 드란다”며 “이번 사례를 통해 기초소방시설의 중요성을 전 주민에게 널리 홍보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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