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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소방서, 2016 경북영주 풍기인삼축제 소방안전대책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6년 10월 13일(목)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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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영주소방서(서장 김규수)는 10월15일부터 10월23일까지 9일간 영주시 풍기읍 남원천변 일원에서 개최되는 “2016 경북영주 풍기인삼축제” 소방안전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소방안전대책은 지역축제의 특성상 일정기간 동안 불특정 다수가 제한된 공간에서 행사를 진행하기 때문에 화재, 구조, 구급 등 재난발생 시 대형 인명피해를 초래할 수 있다고 보고 안전사고 미연에 방지하고, 신속한 대응하고자 마련됐다.
이에 따라 영주소방서는 10월14일 행사장 합동 지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며, 심폐소생술 체험실습 및 교육장 운영, 축제장 비상 급수지원 실시, 행사기간 내 초기진압 및 출동태세 확립, 안전총괄 소방상황실(CP) 운영, 축제 기간 동안 만약의 사태를 대비하여 소방차, 구급차 등을 배치하는 등 이동119안전센터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동119안전센터는 소방공무원 등 1일 10명이 동원되어 행사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순찰과 함께 화재발생 및 응급환자 발생 시 즉각적인 대응을 하게 된다.
김규수 영주소방서장은“적극적인 예방으로 안전사고 없는 축제를 만들어 우리지역 관광 인프라를 확충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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