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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주서, 가을 수확·행락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활동 강화 회의 실시 -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6년 10월 12일(수)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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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영주경찰서(서장 김국선)는 10. 12(수)8:40, 경찰서 3층 대회의실에서 가을 수확·행락철선제적으로 교통사고를 예방하고자 전 부서가 참여하는 확대회의를 개최하였다.
10·11월은 밤의 길이가 길어지고 가시성이 약화됨에 따라 보행자 사고가 증가하고, 수확철 노인운전자의 운전미숙을 주된 원인으로 하는 농기계사고, 행락철 지역축제 등 나들이 차량 증가로 인한 대형사고 위험 등 교통안전에 가장 취약하다. 이는 최근 3년간의 교통사망사고 통계를 보아도 여실히 나타난다. 10~11월 도내 평균 교통사망사고의 경우 평월 대비 29.3%증가했으며, 관내도 25%증가했다.
영주경찰서장(김국선)은 각종 지역축제·행사가 많은 가을철 부서별 칸막이 없는 교통경찰 지원근무를 통해 교통안전이 보장되는 지역축제행사가 될 수 있도록 영주경찰의 총 역량을 집중할 것이며, 여기에 영주시민의 자발적인 교통법규준수의식을 부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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