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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도로명주소 기초번호판 추가 설치
외곽지역 정확한 위치정보 제공으로 시민안전 확보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6년 10월 11일(화)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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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영주시(시장 장욱현)는 각종 재난과 사고로부터 신속한 대응으로 시민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도로명주소 기초번호판 240개소를 추가 설치했다.
현재 도로 명판은 시내 교차로 중심으로 설치돼 시 외곽의 도로명 안내가 소홀했던 것으로 지적됐다.
이번에 설치한 기초번호판은 시 외곽지역의 버스승강장 및 전신주에 도로명주소를 부착해 응급상황 발생시 현재의 위치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어 빠르게 대처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영주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추가설치가 필요한 지역에 기초번호판을 추가 설치해 외곽지역에서 예기치 못한 사건사고 등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정확한 상황전파 및 위치정보를 제공하여 신속한 초동대응으로 시민안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도로명주소와 관련된 궁금한 사항은 영주시 토지정보과(054-639-6994)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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