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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청소년이 보여야 미래가 보인다
영주시, 학교4-H회원 진로․문화체험 활동 펼치다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6년 10월 04일(화)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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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영주시(시장 장욱현)는 지난 3일 학교4-H 특성화과제 육성사업으로 영주여자고등학교 학생과 지도교사 28명이 경희대학교탐방과 서울일원에서 문화체험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도시문화체험과 자기주도적 학습방법을 습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대학교 캠퍼스를 둘러봄으로써 자신의 구체적인 목표를 만드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으며 모교출신 선배로부터 대학진학에 대한 유용한 정보를 듣는 시간도 가졌다. 학생들은 서울 광화문 교보문고를 방문해 진로에 대한 다양한 서적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고 충무아트홀에서 연극공연 햄릿 더플레이를 감상하는 등 문화체험이 부족한 학생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쌓는 기회를 제공했다. 주성돈 농촌지도과장은 “이번교육으로 다양한 체험 및 진로탐색의 기회가 제공되어 학생들에게 자신의 꿈과 비전을 구체화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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