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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보건소, 국가암 검진사업 홍보 강화
30일, 바르게살기 주부대학 수강생 대상 암예방 교육 실시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6년 09월 28일(수)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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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영주시 보건소(소장 강석좌)는 9월 30일 새마을회관 3층 대강당에서‘바르게살기 주부대학’수강생들을 대상으로 암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암 조기 검진의 중요성 및 예방관리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분위기를 확산시키기 위해 지역암센터(칠곡경북대학교병원)와 연계하여 주민들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2016년은‘짝수년도 출생자 암 검진의 해’로 자궁경부암은 20세 이상, 위암과 유방암은 40세 이상, 간암은 40세 이상 중 간암 고위험군, 대장암은 50세 이상이다.
검진은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발송된 검진표와 신분증을 지참해 검진지정기관에서 받으면 된다.
보건소관계자는 “암은 치료보다 예방이 중요하며, 이번 교육은 암 예방을 위한 조기검진의 중요성에 대해 알 수 있는 좋은 기회다”며 암 조기검진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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