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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 업소에 밀실을 차려 놓고 성매매한 피의자 검거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6년 09월 23일(금)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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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영주경찰서(서장 김국선) 는 2016. 9. 22. 00:30경 영주시 대동로에 있는 ‘○○마사지’에서 여종업원을 고용해 찾아온 손님들로부터 화대(14만 원)를 받고 밀실에서 성매매를 알선한 업주 A○○(남, 27세)와 종업원 등 2명을 검거하였다. 이번 단속은 학교주변 유해업소 집중단속 기간에 중 최근 마사지 샵(피부 마사지)을 가장하여 불특정 다수 남성들을 상대로 성매매가 행위가 있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손님으로 위장 마사지 업소를 출입 점검하던 중, 성매매가 이루어지는 현장을 확인하여 단속하였다. 경찰은 지역 내 마사지 업소에서 음성적인 성매매가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 확인 된 만큼 단속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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