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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여성자원봉사대 사랑나누기 ‘훈훈’
자매결연 140세대에 한가위 풍성함 담은 햅쌀 전달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6년 09월 08일(목)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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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영주시 평생학습센터 여성자원봉사대(대장 임금화)는 9월 8일 부터 9일까지 2일간 자매결연세대에 사랑의 햅쌀을 전달한다.
이날 봉사는 여성자원봉사대 대장 및 대원들이 참여해 햅쌀과 김(햅쌀 3㎏, 김 10개들이) 140개를 준비하여 자매결연세대, 독거노인, 장애인, 한부모가정, 소년소녀가장 등 140세대의 가정을 방문하는 재가봉사 활동을 펼쳐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했다
평생학습센터 여성교육 수료생으로 조직된 여성자원봉사대는 7개조 173명의 회원들이 재가봉사, 이․미용봉사, 수지침, 단전봉사, 도배봉사, 옷수선, 농촌일손돕기 등 7개분야에서 활발한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한다.
특히, 독거노인, 장애인, 한부모가정, 소년소녀가장, 결혼이민여성가정 등 각종 시설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주는 등 올해는 지금까지 160회에 1500명의 인원이 참여하여 어려운 이웃들과 훈훈한 정을 나누고 있다.
이금화 대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따뜻한 사랑과 정성으로 햅쌀을 전달해 지역사회 어르신들이 따뜻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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