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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절 민·경·관 합동‘착한 운전’캠페인 실시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6년 09월 06일(화)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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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영주경찰서(서장 김국선)는 16. 9. 6(화) 7:30 영주 역 앞에서 추석 절 교통질서 확립을 위한 민·경·관 합동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 날 캠페인은 경찰관 20명, 지자체 10명, 모범운전자회 30명, 녹색어머니회 20명이 참여해 시민들 상대로 교통안전 홍보물(홍보전단지, 홍보볼펜)을 배부하며 시민 교통질서준수를 당부하였다.
특히, 최근 후진국형 교통사고로 불리는 보행자 사망사고가 전국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과 관련 이를 위한 보행자 우선 문화 정착을 위한 캠페인도 병행하였다.
김국선 영주경찰서장은 “불법 주·정차, 신호위반, 난폭운전 등 모든 교통무질서 행위로 인한 최대피해자는 결국 ‘나’이기에 서로 조금씩만 양보하고 배려하며 서행하는 운전습관만이 한정된 도로에서 날마다 증가하는 차량에 대처할 수 있는 방안이다”며 시민들의 협조를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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