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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화훼 新재배기술로 연작피해 극복하다
영주시, 토양훈증제·팽연왕겨 이용 토양환경 개선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6년 08월 25일(목)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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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송인홍)는 시설화훼 재배농가들의 연작장해를 개선하기 위해 토양환경개선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연작장해가 심한 거베라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추진한다. 거베라는 한번 심으면 수년간 재배하기 때문에 계속된 연작으로 염류장해가 발생되고 토양병해충도 증가해 품질저하가 심하다.
이러한 연작장해를 개선하기 위해 도입된 신기술은 새로 정식하기 전 토양훈증제로 토양을 깨끗이 소독하여 병원균을 없애고 팽연왕겨를 이용해 토양물리성을 개선시켜 작물의 뿌리가 잘 뻗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후 미생물제를 넣어 부족한 미생물들을 보충하여 준 다음 작물을 정식하여 재배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문의사항은 영주시농업기술센터 연구개발과 원예작물팀(☎639-7491~3)으로 연락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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