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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소방서 추석 연휴 대비 소방특별조사 실시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6년 08월 24일(수)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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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영주소방서(서장 김규수)는 추석 연휴를 대비해 지난 17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전통시장 등 25개소(대형마트 4, 전통시장 14, 여객터미널 6, 철도역사 1) 에 대한 사전예방활동을 통해 안전하고 행복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소방특별조사 및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특히 이번 소방특별조사 및 점검은 많은 귀향객 및 군민이 운집할 것으로 예상되는 관내 전통시장과 여객터미널을 중점으로 실시되며, 소방시설 전원차단 및 기능정지 등 소방안전을 저해하는 행위를 집중 단속하며, 비상 시 관계인에 의한 초동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교육을 병행해 실시한다.
또한 기초주택 소방시설 설치 의무에 관련된 법령과 이에 따른 조치사항, 소방서의 원스톱지원센터를 홍보해 시민의 법령 준수뿐만 아니라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에 노력하고 있다.
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소방특별조사 및 점검을 통해 화재발생을 예방하고, 관계인의 자율안전관리 능력을 강화함으로써 영주시, 봉화군민과 귀향객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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