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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소방서, 추석대비 특별안전대책 추진
화재취약시설 감시체계 강화로 선제적 예방활동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6년 08월 19일(금)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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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경북 영주소방서(서장 김규수)는 8.18. ~ 9.13.(27일간)까지 다가오는 추석연휴 기간 시·군민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추석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소방안전대책에 돌입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재래시장과 시외버스터미널 등 유동인구가 많은 밀집지역을 대상으로 소방특별조사를 실시하고, 노유자 시설 등 주요 취약 대상에 대한 현장 확인 활동을 펼친다.
또한 시·군청 및 유관기관 합동하여 캠패인(8.30예정)을 실시할 예정이며, 9. 13. ~ 9. 19.(7일간) 추석 연휴기간 중 특별 경계 근무를 통해 화재취약 지역에 대한 집중 감시를 펼칠 계획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추석 연휴기간 화재나 안전사고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 하고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시민이 안전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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