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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통하는 우리가족‘이심전심 가족 소통여행’
영주시, 한부모가족 자립학교에서 내일을 꿈꾼다!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6년 08월 16일(화)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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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영주시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경주 코오롱호텔에서 경상북도가 주최하는 2016 한부모가족 자립학교가 ‘이심전심 가족 소통여행’에 지역 한부모가족 6세대 13명이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16일 입소식을 시작으로 첫째날은 자립지원금을 통한 미래설계 교육과 행복과 긍정, 소통과 화합 등 가족프로그램을 진행하였고, 둘째날에는 상호인식과 다짐의 시간을 가지는 등 화합의 비전맵을 제시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영주시 관계자는 “이번 자립학교를 통하여 한부모가족 구성원의 긍정적인 가족관계 형성 및 자립ㆍ자활의 동기부여와 가족프로그램 교육으로 가족 구성원의 결속력을 강화하고 밝은 미래를 설계 하는 등 뜻 깊은 자리가 됐다”고 말했다.
매년 경상북도는 한부모가족 자립지원학교를 실시하고 있으며 수료자에게는 기술습득, 직업과 관련된 물품구입, 창업지원금, 주거마련 등 자립을 위하여 세대당 2백만원의 자립지원금을 지원하며, 영주시는 2015년도에 6세대가 지원을 받았다.
현재 영주시 저소득 한부모가족은 99세대 409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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